정치/ 군사

‘외교적 위축’ 북, 몽골 등 우방과 관계강화 나서

몽골을 방문 중인 북한 외무성 대표단이 몽골 대통령과 외교부 장·차관을 만나 회담을 가졌습니다. 북한이 특별히 몽골과의 관계를 다시 강화하려는 이유는 뭘까요?

인권

러, 묵인 관행 깨고 탈북민 지원 선교사 체포…“현지 북 노동자 통제 노림수”

러시아에서 탈북민 구출 활동을 해오던 한국인 선교사가 러시아 당국에 의해 간첩 혐의로 체포된 데 대해 현지에서 북한 노동자와 탈북민을 지원해온 활동가는 "의도적인 체포"라며 중국에 이어 러시아에서의 활동도 위축될 것을 우려했습니다.

정치/ 군사

일 전문가 “김정은, 북일회담 통해 대미 영향력 확보 노림수”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은 일본이 북한과의 대화 추진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일대화가 일본과 북한 모두에게 정치적 이익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정치/ 군사

“일본보다 한국이 더 적대국?” 의아한 북 주민들

북한에서 반제(반제국주의) 계급 교양의 주된 비난 대상은 미국과 일본이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이 빠지고 한국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작 주민들은 ‘한국이 그렇게 위험한 적대국인가’라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식량/ 경제

북, 고난의 행군 시기 사라진 ‘빈 차 감독대’ 부활

북한 사회안전성이 ‘빈 차 감독대’를 임시로 조직하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장 기업소 차량을 빈 상태로 운행하지 말고, 국가에 필요한 물자를 실어 나르라는 요구인데 운행 거부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뉴스

국방장관, 한미훈련 찾아 “북핵ㆍ미사일 조기 무력화 숙달”

한미연합 ‘자유의 방패’(FSㆍFreedom Shield) 훈련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신원식 한국 국방부 장관은 훈련 현장을 찾아 북한의 핵ㆍ미사일 역량을 조기 무력화하는 능력을 숙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식량/ 경제

북, 고난의 행군 시기 사라진 ‘빈 차 감독대’ 부활

북한 사회안전성이 ‘빈 차 감독대’를 임시로 조직하고 단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장 기업소 차량을 빈 상태로 운행하지 말고, 국가에 필요한 물자를 실어 나르라는 요구인데 운행 거부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영상뉴스

미국 스타일리스트가 보는 북한 로열 패밀리룩

칼럼



일본과 미국보다 한국이 더 큰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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